해외 대리임신으로 태어난 이른둥이 응급 이송, 서류 준비만으로 바로 출국할 수 있을까요?
해외에서 대리임신으로 태어난 아기가 상급 의료기관으로 응급 이송되어야 할 때는 의료 준비와 친권 서류만으로는 출국이 바로 진행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. 국제 여행·의료 지원 전문 매체 ITIJ에 소개된 항공 구급 이송 기업 REVA의 멕시코-미국 이른둥이 이송 사례를 통해 특수 의료 장비 통관, 출입국 당국과 별도로 작동하는 아동 보호 당국의 심사, 법적 부모의 현장 입회 요건 등 사전에 점검해야 할 절차를 정리합니다.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