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Prenatal DNA Testing
임신 중 친자·성별 확인
DNA 검사
산모 혈액만으로 진행하는 비침습 검사 · 임신 6주부터 가능 · 전문 의료기관 의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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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침습 채혈
산모 혈액만으로 진행합니다. 태아에게 어떠한 위험도 없으며 기존 침습 검사와 달리 산모에게도 부담이 없습니다.
🔬
99.99% 정확도
친자 관계 성립 또는 불성립, 단 두 가지 결과로만 판정합니다. 중간값 없는 명확한 결론입니다.
🔒
결과 비밀 보장
검사 신청부터 결과 수령까지 신청자에게만 전달됩니다. 상담 내용은 외부에 공개되지 않습니다.

Prenatal Paternity DNA Test
임신 중 태아
친자 확인 DNA 검사
산모 혈액 속에 포함된 태아의 DNA(cfDNA)를 분리·분석해 추정 친부의 DNA와 비교합니다. 임신 6주 이후부터 가능하며, 전문 의료기관을 통해 진행합니다.
✓ 임신 6주 이후 가능
✓ 친자 확률 99.99% 이상 또는 0%로만 판정
✓ 남성 검체: 면봉(구내상피), 칫솔, 머리카락 등
✓ IVF 임신·대리임신 후에도 동일하게 진행
확인은 선택이 아닌 권리입니다. 어떤 이유로든, 알아야 한다면 알 수 있습니다. 글로벌코리아IVF는 17년간 같은 자세로 정보를 제공해왔습니다.
How It Works
cfDNA 검사 원리
임신 후 산모 혈액에는 태아의 DNA 조각(cell-free DNA)이 포함됩니다.
이 DNA를 분리·분석해 친자 관계와 성별을 확인합니다.

01 · 산모 채혈
제휴 의료기관에서 산모의 혈액을 채취합니다. 일반 채혈과 동일한 방식입니다.
02 · 태아 cfDNA 분리
산모 혈액에서 태아의 DNA 조각(cfDNA)만을 정밀하게 분리합니다.
03 · DNA 비교 분석
추정 친부의 DNA(면봉·칫솔 등)와 태아 DNA를 비교합니다. 성별 검사 시 Y염색체 유무를 분석합니다.
04 · 결과 보고
검사 결과 보고서를 신청자에게만 전달합니다. 상담을 통해 결과 해석을 함께 안내합니다.
Early Fetal Gender DNA Test
임신 중 태아
성별 확인 DNA 검사
산모 혈액 속 태아의 성염색체를 분석합니다. 초음파로 성별을 확인하는 임신 16~20주보다 최대 10주 일찍 알 수 있습니다.
PGD 착상전 성별 선택과는 다른 검사입니다. PGD는 IVF 배아 이식 전 진행하며, 이 검사는 이미 임신된 상태에서 성별을 확인합니다. → PGD 성별 선택 정보 보기

FAQ
자주 묻는 질문

Consultation
알아야 한다면, 확인할 수 있습니다
2007년부터 같은 자세로. 비밀이 보장되는 상담으로 시작하세요.
본 검사는 전문 의료기관을 통해 진행되며, 의료 진단이 아닙니다. 모든 의료적 결정은 전문 의료진과의 상담 후 이루어져야 합니다.
